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 Using Interlaminar Approach in Lumbar Disc Herniation - Endoscopic Laminotomy -
1. 제목, 저자, 저널명
*제목 :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 Using Interlaminar Approach in Lumbar Disc Herniation- Endoscopic Laminotomy - *저자 : Eung-Ha Kim, M.D., Ki-Hoon Rhyu, M.D., Cheong-Kwan Kim, M.D. Department of Orthopedic Surgery, Soonchunhyang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Bucheon Hospital *저널 : 대한척추외과학회지 제 15 권 제 4 호 Journal of Korean Spine Surg. Vol. 15, No. 4, pp 250~256, 2008
2. 기존 지식
이중 내시경을 이용한 수핵 제거술은 최소 침습적이면서 수술절개와 조직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일반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환자의 입장에서 이 수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척추의로서도 관심이 많아지는 술식이 되고 있다
모르는 내용
3. 연구목적
최소침습적 수핵제거술은 최초 추간공 접근법으로 시작하였으나 추궁간 접근은 수술시 해부학적 구조가 익숙하고, 수술 경막강내 수핵의 제거나 추간공으로 접근이 어려운 제5요추 1천추간의 수핵탈출에는 효과적 제거가 가능하다. 제4-5요추간도 내시경적 후궁부분절제술을 시행하여 추궁간 접근에 의한 수술의 적응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저자들은 내시경을 추궁간으로 접근하여 추간판제거술을 시행하고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가설설정
4.연구방법
2005년 1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요추 추간판탈출증으로 추궁간 접근법을 이용하여 경피적 내시경 추간판제거술을 받은 최초 62례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의 적응증은 통상 관혈적 수술의 경우와 같으며 비적응증으로 상부로 이동이 심한 디스크나 추간공 또는 추간공외 수핵탈출은 제외하였다. 평균 연령은 40.1세, 평균 추시기간은 32.6개월이며 제4-5요추간 34례, 제5요추 1천추간 28례였다. 임상적결과는 MacNab의 기준에 따라 평가하였다
5.결과
5.1 대상자의 특성
2005년 1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 전위증, 척추 분리증 등 척추 기타 병변이 동반되지 아니하고 단일 병소에 발생한 요추 추간판 탈출증에 대하여 추궁간 근법을 이용하여 경피적 내시경 추간판 제거술을 시행받고 최소 2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최초 62례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총 7례에서 재수술이 필요하였는데 관혈적 수핵제거술을 불완전 제거 3례와 재발성디스크 2례에서 시행하였으며, 1례에서 퇴행성 디스크로 인한 요통으로 후방추체간유합술, 1례에서 척추협착증으로 추가적 감압술을 시행하였다. 합병증으로 1례에서 파열된 중심성 디스크의 불완전 제거로 마미증후군이 발생하여 관혈적 추간판제거술 및 감압술을 시행하였다. 술 후 하지통의 현저한 호전을 보이고 있으나 보행 및 배뇨 기능 장애가 일부 잔존하고 있다. 나머지 6례는 재수술 후 증세의 뚜렷한 호전을 보였다.
6. 고찰
잘 선택된 환자에서 숙달된 술기로 시행할 수 있다면 기존의 수술법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위치를 잡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7. 결론
추궁간 도달법을 이용한 경피적 내시경 수핵제거술은 내시경적 후궁 부분절제술로 어느정도 상하로 이동된수핵제거에 효과적 술식으로 생각된다. 수핵 제거가 용이한 환자의 선택과 동반 질환의 배제가 성공에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되며, 술기의 향상으로 수핵의 위치에 따른 적응증 제한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 평가
8.1 이 논문을 읽은 목적
최소침습적 수핵제거술은 최초 추간공 접근법으로 시작하였으나 추궁간 접근은 수술시 해부학적 구조가 익숙하고, 수술 경막강내 수핵의 제거나 추간공으로 접근이 어려운 제5요추 1천추간의 수핵탈출에는 효과적 제거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최소침습적 수핵제거술 보다 효과적 일수 있는 내시경적 추국간 접근술의 술기 결과를 통해 그 유용성을 평가하기 위해서
8.2 이 연구의 단점
8.3 이 연구의 가치
적절한 적응증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여 우리 논문 연구에 카테고리에 적절한거 같다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 Using Interlaminar Approach in Lumbar Disc Herniation - Endoscopic Laminotomy -1. 제목, 저자, 저널명
*제목 :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 Using Interlaminar Approach in Lumbar Disc Herniation- Endoscopic Laminotomy -*저자 : Eung-Ha Kim, M.D., Ki-Hoon Rhyu, M.D., Cheong-Kwan Kim, M.D. Department of Orthopedic Surgery, Soonchunhyang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Bucheon Hospital
*저널 : 대한척추외과학회지 제 15 권 제 4 호 Journal of Korean Spine Surg.
Vol. 15, No. 4, pp 250~256, 2008
2. 기존 지식
이중 내시경을 이용한 수핵 제거술은 최소 침습적이면서 수술절개와 조직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일반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환자의 입장에서 이 수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척추의로서도 관심이 많아지는 술식이 되고 있다모르는 내용
3. 연구목적
최소침습적 수핵제거술은 최초 추간공 접근법으로 시작하였으나 추궁간 접근은 수술시 해부학적 구조가 익숙하고, 수술 경막강내 수핵의 제거나 추간공으로 접근이 어려운 제5요추 1천추간의 수핵탈출에는 효과적 제거가 가능하다. 제4-5요추간도 내시경적 후궁부분절제술을 시행하여 추궁간 접근에 의한 수술의 적응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저자들은 내시경을 추궁간으로 접근하여 추간판제거술을 시행하고 결과를 분석하였다.연구가설설정
4.연구방법
2005년 1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요추 추간판탈출증으로 추궁간 접근법을 이용하여 경피적 내시경 추간판제거술을 받은 최초 62례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의 적응증은 통상 관혈적 수술의 경우와 같으며 비적응증으로 상부로 이동이 심한 디스크나 추간공 또는 추간공외 수핵탈출은 제외하였다. 평균 연령은 40.1세, 평균 추시기간은 32.6개월이며 제4-5요추간 34례, 제5요추 1천추간 28례였다. 임상적결과는 MacNab의 기준에 따라 평가하였다5.결과
5.1 대상자의 특성
2005년 1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 전위증, 척추 분리증 등 척추 기타 병변이 동반되지 아니하고 단일 병소에 발생한 요추 추간판 탈출증에 대하여 추궁간 근법을 이용하여 경피적 내시경 추간판 제거술을 시행받고 최소 2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최초 62례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5.2 제일 중요한 연구결과
연구대상 62례 중 53례(85%)에서 MacNab의 기준상 양호이상의 결과를 얻었으며 9례(15%)에서 불량의 결과나 재수술이 필요하였다. 추시 분석상4례의 불완전 제거, 2례의 술후 8개월, 2년에 재발된 경우, 4례의 지속적 요통과 하지통을 호소한 경우였다. 지속된 동통의 원인은 2례의 추간판 퇴행성질환, 1례의 불안정성, 1례의 척추 협착증이었다.5.3 추가결과
총 7례에서 재수술이 필요하였는데 관혈적 수핵제거술을 불완전 제거 3례와 재발성디스크 2례에서 시행하였으며, 1례에서 퇴행성 디스크로 인한 요통으로 후방추체간유합술, 1례에서 척추협착증으로 추가적 감압술을 시행하였다. 합병증으로 1례에서 파열된 중심성 디스크의 불완전 제거로 마미증후군이 발생하여 관혈적 추간판제거술 및 감압술을 시행하였다. 술 후 하지통의 현저한 호전을 보이고 있으나 보행 및 배뇨 기능 장애가 일부 잔존하고 있다. 나머지 6례는 재수술 후 증세의 뚜렷한 호전을 보였다.6. 고찰
잘 선택된 환자에서 숙달된 술기로 시행할 수 있다면 기존의 수술법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위치를 잡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7. 결론
추궁간 도달법을 이용한 경피적 내시경 수핵제거술은 내시경적 후궁 부분절제술로 어느정도 상하로 이동된수핵제거에 효과적 술식으로 생각된다. 수핵 제거가 용이한 환자의 선택과 동반 질환의 배제가 성공에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되며, 술기의 향상으로 수핵의 위치에 따른 적응증 제한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8. 평가
8.1 이 논문을 읽은 목적
최소침습적 수핵제거술은 최초 추간공 접근법으로 시작하였으나 추궁간 접근은 수술시 해부학적 구조가 익숙하고, 수술 경막강내 수핵의 제거나 추간공으로 접근이 어려운 제5요추 1천추간의 수핵탈출에는 효과적 제거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최소침습적 수핵제거술 보다 효과적 일수 있는 내시경적 추국간 접근술의 술기 결과를 통해 그 유용성을 평가하기 위해서8.2 이 연구의 단점
8.3 이 연구의 가치
적절한 적응증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여 우리 논문 연구에 카테고리에 적절한거 같다8.4 논문을 읽은 이유에 대한 만족도
8.5 이 논문이 우리 논문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가
내시경적 술기의 자료로 이용 될수 있을 것이다.8.6 우리가 더 찾아야할 지식
9. 기타 할말 & 파일 링크